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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동물병원 백산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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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산 반려묘 특집 "내 고양이 가족을 소개합니다" - 아로와 백숙 이야기

      2019-03-26

      백산동물병원 반려묘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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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고양이 가족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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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이야기 - 경영기획실 이혜민팀장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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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로, 백숙, 가족사진>




      저희 고양이병원 백산동물병원은 병원 이름에 고양이 병원이 있는 것처럼 직원들도 대부분 다묘가정의 집사입니다. 병원에 입사하기 전부터 집사인 직원들도 있지만 본원에서 일하면서 입양한 직원들도 많습니다.


      병원 고양이는 대부분 그리 좋지 않은 이유로 병원에 남겨지게 되는데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병원 고양이가 됩니다. 여러 아픔을 가지고 있는 고양이들을 항상 가까이에서 돌봐주고 지켜보는 병원 직원들은 애정과 안타까움의 감정을 동시에 느끼곤 하죠..

      이번에 소개할 아로와 백숙이는 저희 병원에 몇 번 다녀가신 보호자분들은 많이들 아실 정도로 마스코트나 다름없는 아이들인데요. 병원에서 아무리 예뻐해주고 잘 돌봐준다고 하더라도, 누군가의 진정한 가족이 되어 편안한 안식처에서 맘 편히 생활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겠죠.


      아로와 백숙이의 근황을 많이들 궁금해 하셨을텐데요~  아로와 백숙이는 본원의 경영기획실 직원분에게 입양이 되었답니다. ^^


      그래서 그 이야기를 오늘 소개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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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병원에 소개해드리고 싶은 고양이들이 너무 많아요~ ^^

      다 사연이 있지만 그런 사연보다 현재 아이들이 행복하게 잘 지내는 모습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고양이는 행복'이란 말 누가 처음 썼는지 너무 공감되는 말입니다.

      앞으로 두 번째, 세 번째 이야기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니 우리 함께 행복을 나누어 보아요~